마음에 바람이 불때, 기억의 숲. 서너마디





가슴이 답답할때 마냥 우울할때 찾게되는 곡들.
니아 기억의 숲 / 루시에나 기억의 숲..

게을러서 방안에 틀어박혀 있어도 햇빛이며 바람이며 귀에다가 시원하게 부어주는 느낌이네.

2013년 여름휴가는 꼭 숲으로 갈테다.
흙밟고 바위에 걸터앉아서. 바람소리 들으면서.
쓸데없는 기억은 가지치기도 하고, 소중한 기억은 물도 주면서.





덧글

  • 귀신 2013/01/25 13:08 # 삭제 답글

    노래찾는것쉽지않에...
    잘듣고가요
  • escorte 2013/02/17 09:14 # 삭제 답글

    흥미로운 게시물은 날 도움이되었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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